말하기앞서 지극히 믿음에 관한 부분이라
기독교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십일조임을 알림.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유일신인건 알지?
세상도 다 만들었다잖아
그래서 우리가 사는 것도 벌어먹는거도 하나님 없이는
일절 불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고 사는게
교회다니는 사람의 이상적인 모습임.
모든게 하나님 덕이라는거지.
근데 그럼 하나님도 우리 다 만들어줬으니
자기 피조물한테 전적인 믿음을 받고 교류하길 원할거아님
하물며 니들도 천장치고 스킨샀다고 캐릭터 터치하면서
대사들으면서 노는 마당에 사람을 만들었는데 안그러고
싶겠음?
그런 마음중에 하나가 사람이 벌고 일하여 얻는것이
전부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는 것인데
너희는 그 마음이 있다는 증거로 너희 버는것중에 10%를
십일조하라는 것임. 다 하나님거라고 인정하는 마당에
10%못떼겠냐는거지
이게 마음이 선행되고 행동이 나오면
어엿한 믿음의 증거겠지만
믿음도 없는놈인데 대뜸 니 버는거에서 10%떼서
교회에 내라면 내같아도 안내겠다
이렇게 십일조의 실상은 이럼.
그럼 현대 우리나라교회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봐야겠지
솔직히 내가 겪은 교회는 말로 권하는 경우는 많지만
강하게 압박하는교회는 보지못함
근데 그렇게 목사,전도사들이 압박해서, 혹은 자기가 속한
공동체(학교로 치면 반같은게 있음)의 목자(관리자)가
강요해서 교회가 싫어졌다는 얘기는 심심찮게 들림
위에서 말했듯이 십일조는 순전히 자신의 믿음에 의해
이루어져야될 행동이고 위의 강요하는 태도는 지탄받아
마땅함.
그리고 실제로 저런교회가 몇 있다는 소문이 교회 안에서도
있긴하다. 그런걸 보면 확실히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 있음.
사람이 악한데 사람모이면 고여서 썪기 마련인건
니들도 잘 알잖음. 그래도 난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한번식 자정작용 잘 일어나서 다른 사회의 단체보다는
훨신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