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노마크)


램리썰이라도 뽑았으면 금요일까진 버틸까 싶었는데


그럴 기미가 안보이고 재화도 다 탕진해서 카바함


류박 듀오 하는 꼬라지 보니 심정지 파동 그리다가 곧 뒤질 것 같음



그래도 나름 과금하면서 재밌게 했어서 캐릭은 차마 못 지우겠고 (사랑했다....)


나중에 갓겜 됐다는 소리 들리면 그때 다시 옴.



하나 아쉬운건 아직도 각유나를 못 먹어보고 가네 씨불련....


콜라보를 올 SSR로 내는 게임 처음본다 류박 병신 듀오야.

그렇다고 안써도 되는 캐릭도 아니고 밀리아 마냥 없는 놈이 병신 되는 캐릭으로 만들어 내놓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유입 들어오면 '밀리아 ㅅㅂ 저년 뭐고, 어디서 얻냐' 하는데 

카사 고위 침식체들이 '저거 짱짱캐인데 님 절대 못 얻음 ㅎ. 1년 기다리면 내줄지도' ㅇㅈㄹ 하면 누가 유입하냐 병신 류박아


류승상, 류악마 트로피 ㅇㅈㄹ 하고 자캐 빨아줄 때 부터 알아보고 탈출했어야 했는데

내 능지가 그만큼 성장하지 못해서 오늘까지 빨다가 오늘에서야 탈출한다

ㅅㅂ 근데 패스 질러 놓은게 아까워서 솔까지만 얻을까 생각도 드는게 아직 능지가 다 안오른거 같다.


금요일 개노 별거 없을거임

자기들 돈줄 궁한거였으면 금요일이고 자시고 사건 터진 새벽에도 올릴 놈들임

살다살다 유저랑 소통을 2D 라이브 병신년하고 한다고 하는 게임 처음 봤네 

다른 챈럼들이 말하듯이 라이브 2D 유튭 챙년 줄 돈으로 소통 창구나 제대로 만들어라

맨날 넥슨 땜시 어려워요, 회사 사정이 있어요. 

ㅅㅂ 우리 사정은 없냐. 하기야 사정 있으면 그만두면 땡인데 다들 애정이 있어서 ㅇㅈㄹ하는 건 알라나 몰라


사실 일룡인이 아니라 시즌2인가 대대적 업뎃 전에 스토리 조금 깨다가 노잼이라 접었는데

다시 생각나서 온게 일룡인이다. 

접었다가 다시 올 만큼 분위기 살려둔거 이렇게 짧은 시간안에 조진거 처음본다.


장비도 ㅅㅂ 할말이 많다.

셋바는 진짜 누가 그랬는데 확률상 빌게이츠도 메스충 하나 못맞추는 시스템이다.

근데 장비 없으면 겜 할 수 있냐

잘 맞춘 메스충 하나면 스충을 절반 이상 땡기는데

메스충 하나 없는 뉴비가 뭔 게임을 하겠냐고.

그렇다고 겜 오래 하다보면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ㅅㅂ 횟수 제한이라도 걸어 두던가 로아 장기백처럼

난 셋바엔 현질 안했는데 이거 몇백씩 현질하는 놈들 맨날 무과금되는거 보면 저게 맞나 싶다.



마지막으로 컨텐츠 ㅈ도 없는거 알고 있지 류박아?

스토리 안깬 침식체 없을테고, 모작 스킵 냈지(이미 숙제였지만), 보급 작전이야 난이도 쉽고

다이브는 3달 마다 갱신인데 그거 하루안에 안깨는 고위 침식체 있냐? 넉넉잡아 최소 2달 짜리 컨텐츠라 3달치 마다 갱신 준거 아니냐?

레이드는 하는 챈럼 있냐? 있긴 있더라. 지원 눌러뒀다가 들어가면 죽어있더라 ㅇㅇ

그런데 레이드 코인인가 그거 어따 쓰냐. 그렇다고 6t 초전도가 자주 뜨는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겜하면서 6t 딱 하나 봤다.

그리고 1위 해서 잡으면 맨날 4t, 5t에 아래 콘마냥 저런거 밖에 안뜨잖아


전당, 이번에 전당 중첩되면서 3일치 몰아깨는 숙제 정도 됐다. 전당 4까지만 깨도 셋바, 튜바 다 먹으니 전당5 도전 의미도 없고

사실 전당5 아직도 도전 안함. 필요성을 못느낌.


그리고 건틀렛, 나 그래도 일룡일으로 유입했을 때 건공이다 뭐다 하면서 재밌는 장면 많이 봤는데 지금은 건포만 빼세요 하는 사람이 더 많잖아. 건에서도 필수 캐릭 없으면 ㅈ도 할 맛 안나는데. 

이번주 퀸 없는 퀸없찐들은 건포빼는 주 아님? 

그리고 난 건틀렛도 상위 보상이 짜다고 생각함. 상위 보상이 '이거 못받으면 안돼!' 이런 느낌이 안들어. 쿼츠랑 건포? 그리고 시즌포인트인가 ㅅㅂ ㅋㅋ 안받고 말지. 누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상위 보상 따먹을라고하냐.

시즌포인트로 개쩌는 걸 살 수 있게 만들던가. 트로피랑 창틀 안사고 말아. 그러니 누가 건 재밌게 하겠냐고.

보상은 병신인데 스트레스는 최대로 받는다? 안해. 난 겜 시작하고 초반에 좀 건 하다가 건포만 빼는 걸로 건포상점에서 살 수 있는거 다 산 뒤로는 건 안함.




씁쓸하다. 재밌게 하는 겜 망가져가는거 한 두번 본 건 아니지만, 이만한 라이브 2D랑 작화 또 없음.

대시 스토리까지도 재밌게 봤다. 메이즈 전대 못 보긴 했다만 유튭가서 보면 되니까.

그런데 ㅅㅂ 이번에 길티 스토리는 상상을 뛰어넘어서 박수쳤다.

잼민이가 스토리 짰냐.. 

아 아니다. 길티가 그렇게 하라고 협박한듯 ㅇㅇ ㅋㅋㅋㅋㅋㅋ


나는 카바하지만, 갓겜 되면 다시 능지하락해서 몰래 다시 들어올거임.

다시 들어와서 포도 빨겠지. 

ㅅㅂ... 그런 사람 많아졌으면 좋겠다 류박 병신들아.

어디 겜에서 1인 시위하고, 좋다고 겜 노래를 라이브로 야외 콘서트도 해주겠냐. 그런데 없다.


찐 마지막으로 침식체들아 재밌게 지냈다.

챈에서 병신들도 많이보고, 불타는 챈에 고기도 구워먹고, 라이브 콘서트도 1열에서 봤다.

두 번의 불족 만담도 라이브로 념글에서 보고, 주딱 왕좌 물려주는 것도 보고. 


그리고 컨소장 힘내라. 맨날 못난 컨소장이라고 자책글 올리지 말고, 협력전 어디 몇번 치라고만 알려주는 것만이라도

잘하는 컨소장이다. 다행히 오르카 없어 보이니 협력전 안하는 컨소원 쳐내고 13렙도 되었으니 잘 살려보면 될 듯.

먼저 튀어서 미안하다!

(그런데 컨소는 왜 나가면 이전에 썻던 글은 삭제되냐. 인사글 남겨도 사라지니 ㅅㅂ ㅋㅋㅋㅋ)

 

p.s.

아쉽게 6지부 골드로 질러 스비에 타격 좀 줄려고 했는데 내가 졌다.

남은 침식체는 즐겜해라. 

류박 듀오 4과문 말고 진짜 머가리 박으면 또 놀러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