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잘 안써서 인증용으로 올렷어요
두개뽑고 두개 구매함 홍어자랑 아님

세살배기 애새끼가 장난감 안사줬다고 볼빵빵~ 이러는거마냥 글 보기가 힘들어요

한달에 한번 스윽 나타나서 앞으로의 계획은 이겁니다

하고 가는거 말곤 못봤어요


물론 이거라도 해주는게 어디냐 싶겠지만

요점은 앵간해선 얼굴볼일이 없다는거예요


적어도 신캐같은거 추가할때 말머리로 이러한 컨셉이고 스킬셋은 이런 의도로 제작하였습니다 한두줄 써주는거 어려운건 아니잖아요

제가 이런거 요구하는거 엄청 대단한거 아니잖아요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인건가?

아니 유저가 권리를 호의로 생각하는거죠



디렉터님은 식당가서 메뉴 이름 보고 어떤맛인지 감이 안잡힐때는 직접 시켜보고 '음 이건 좆같은 맛이구나 앞으로 안시켜야지' 하시나요?

직원이나 사장한테 이 메뉴는 매운맛인가요 순한맛인가요? 하고 물어볼수는 있잖아요?

그게 엄청 큰 잘못도 아니잖아요



분위기 좋을때만 인터뷰니 영상이니 촬영하고서는 하하호호 하고

분위기 안좋을때는 잘못저지른 애새끼마냥 꼭꼭 숨겨두고 잠잠해질때까지 어디 짱박혀있고


안좋을때 좋은모습을 보여야하지 않겠어요?

뭐 각성 선택권을 달랬어요 메이즈스충풀셋을 달랬어요 10만쿼츠를 달랬어요?

에이미 미친년 왜 저렇게 냈냐고 물어보는데

에이미 리워크 진행예정...

아니 왜 저런식으로 낸거냐구요


의도는 있을거아니예요 누굴 카운터 치겠다 누구랑 시너지를 일으키겠다~ 이런식으로

단적으로 나유빈은 누가봐도 니가와 카운터로 출시했는데 에이미는 도통 모르겠네

유저 카운터인가?



적어도 그런거 한두마디라도 들어야 얘는 이렇게 써야겠구나 싶지

개발자노트 얼마나 대단한거 정성들여 쓰신다고 저번주부터 불타던거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시다가 어제 나타나서는

"자세한건 금요일 개노를 확인해주세요"

강형욱이세요? 우린 개새끼들인가?

어허 씁! 기다려! 하면 기다려야되는거예요?

기다리겠습니다! 해야되는거예요?


"지금까지 참았는데 며칠 더 못참을게 있냐?"

지금까지 참았는데 며칠 더 참으란게 말이예요?



애시당초 콜라보캐릭이 미친년마냥 쎈거부터 이해가 안되긴해요

굳이 타겜언급은 하기싫으니까 언급은 안하겠지만 제가 아는한 콜라보 미친년마냥 쎄게 낸 게임 단 하나밖에 없어요

그게임도 그거 내고 유저수 박살났고 그 뒤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수준이였고


지금 못얻으면 콜라보 끝나고 유입하는 유저들은 콜라보있는 건틀렛이나 공략을 어떻게 따라해야되는거예요

메이즈메이즈 돌림노래를 듣고도 아직 이해가 잘 안되셨나



그 게임성..은 잘 몰라도 모델링이나 컷인, 연출이랑 BGM 스토리같은건 좋아해서 복귀한뒤로 그래도 꾸준히 하는데

솔직히 광고에 에델수영복 걸은 사람 원망중임

같이 죽자는 얘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