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수연이랑 관리자가 캐릭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기만하고


개인 이야기는 별로 진행이 안됐었음


카케 당사자들은 한번정도만 직접 나왔었을걸?


거기에 유미나는 옷 안빤다는 소소한 설정만 나올정도로 얕은 스토리였음



근데 점점 관리자랑 이수연 빠지고 캐릭들 스토리로 넘어가니까 이런듯


원래는 이게 맞지 않나 싶다


관리자랑 이수연이 말하는건 겉핥기식이라 캐릭에 몰입이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