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글
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 만드나 기다려봤더니
다 태운 볶음밥 차려놓고 의기양양하고 있을거 같음
어이 없어서 꿀밤 한대 쥐어박으면 울상으로 올려다볼듯 ㅋㅋ
오늘 뜬 500일 질의응답
여러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 무겁고 죄송한 마음이지만, 유저 여러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것들을 성공적으로 내보이는 것이 보내주신 기대에 보답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나은 서비스와 소통을 위해 유관 부서와 협의 중에 있으며, 최대한 빠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것들이 다 태운 볶음밥이냐 상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씨발 계속 똥볼만 차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