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랑 밀리아 뽑고 남은 채용권 다써서 카사하면서 처음으로 쌩쿼츠로 뽑기도전

카바~

이노는 손도 못대고

지금까지 야누스 없었는데 가는길이라고 2대나 낭낭하게 챙겨주네
그와중에 5번이나 빛나서 기대한 내가 ㅄ이지
21회 정도야 조금만 하면 기간안에 먹는건 아는데
램리썰을 좋아하는것도있지만 접을까 생각한 이유가 한두개가 아닌데
게임자체는 애착이가서 고민되는 순간
어차피 운으로하는 가챠게임이니까
게임을 계속할지 말지 가챠한다는 느낌으로 맘먹고 쿼츠 싹다 박아봤는데 결과는 접으라네
오히려 안나온게 좋은걸려나
오픈떄 2달쯤했다가 1주년에 복귀했다가 또 접는데
그떄와 달리 지금은 각성캐릭이있어서 갈갈은 못하겠다
첫 계정은 갈갈안했어도 리세계 샀을거같은데
지금꺼는 혹시라도 복귀하면 쓸수는있을거같아서 그냥간다
마지막으로 챈 분위기 때문에 카바많이나온다는 이야기 자주보는데
나는 반대로 챈이 없었으면 지금까지 카사하지도 않았음
자연스럽게 생기는 ㅈ같은걸 챈에 물어보고 정보글 찾아보고
챈 보면서 꾸역꾸역 게임했음
챈에 굳이 카바한다는 글을 쓰는 사람들인데 대부분 챈덕분에 카사를 더 하지 않았을까?
일단 나는 챈럼들덕에 지금까지 즐겜하고간다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