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으면서 느낀건데 몬가 뉘앙스가
저희 이제 잘하겠습니다! 한번만 더 믿어주십쇼! 이게 아니라
예 뭐 저희가 병신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개선해보겠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는 하고 있는데 결과물은 나와봐야 알겠네요.
이런 식으로 읽히는거 같음
아마 커뮤니티가 몇주동안 불타면서 스비도 지들 능력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낀게 아닐까?
아닌가? 아님 말구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까 더이상 입 털어봐야 신뢰 얻기는 글렀다고 판단하고 포기한거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