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말고도 뭐 이것저것 러프 있는데 찾기 귀찮아서 대충 찾은 것만 올림
저번에 베로롱 웨딩 보고 머리 깨져서 주화를 충전해놓긴 했으니까 아무래도 베로롱 스킨까지만 숨만 붙여둘 예정임. 아직 컨소 정리도 아직은 안 할거고.
근데 접속률은 확 줄일거임. 협력전 말고는 신경도 안 쓸거고, 이터도 안 뺄거고, 월드맵 건틀릿은 시발 거들떠도 안 볼거임. 그럴려고 폰 앱도 삭제했고.
오늘 QNA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음.
우리가 호구 새끼들도 아니고 아무리 애정을 가지고 대하고 있다지만 선을 자꾸 넘는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잘 대해줘도 상대가 내 호의를 무시하고 .
뒤통수를 때리길래 하지 말라고 말을 수십번 해도 쌩까고 존나 괴롭히고.
너 내가 이렇게 지랄해도 나한테 친구비 납부할 거잖아 ㅋㅋㅋㅋㅋ 병신들 ㅋㅋㅋㅋㅋ
이 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계속 아껴줄 이유가 있음?
우리가 스비 부모님도 아니고.
부모님들도 이렇게까지 애새끼가 사고치면 욕하고 훈육하고 안되면 포기함.
근데 이 새끼들은 우리가 고객인데, 사달라고 부탁해야될 새끼들이 우리 이제 새로운 돈줄 찾았어~ 너희 이제 테섭이야~ 그동안 돈 빨려줘서 고마워~~
이 지랄 하면서 실질적으로 문제가 되는건 고치겠다. 우리 바쁘다. 넥슨이랑 얘기 해봐야한다. 몇 월까지 기다려달라.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줘야함?
개노랍시고 올리는 것들은 우리 이런거 제작할려고 하고 있는데 헤헤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십쇼.
기회는 씨발 상점 리뉴얼이랑 이터 개편 때 이미 다 썼어 병신들아. 아트팀 아니었으면 1주년때 섭종이었어.
유저들이 그래 시발 우리가 대가리 깨진 놈들이 이 게임 아니면 어디 가겠냐! 카사몽 영원히 함께하겠다!
이렇게 오냐오냐 해주니까 아주 배때지들이 불러가지고.
사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넘어서서 공수표를 남발하면 결국 언젠가 미룰수 없는 시기가 옴.
난 카사가 그 지점을 이미 아득히 넘었다고 본다.
나도 그림 이만큼 그릴 정도로 카사 아꼈으니까 진짜 마지막으로 8월까지만 기다려보는데, 솔직히 이제 와선 포기 상태임.
지인들 다 접을때 난 카사 못접어! 침몰할때까지 연주하겠다! 했는데
겜 운영자라는 놈들이 배에다가 구멍 뻥뻥 터트리면서 "뭐야, 너 아직도 있었냐?"
이러고 있는거 보니까 스스로가 한심하다.
말이 길어졌는데 그냥 서러워서 주절거린 거니까 대충 보고 가셈.
류박 개새끼들

매카노 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