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읍내에 막걸리 만드는 곳 있었는데 거기 아저씨가 아부지 친구라서 막걸리 심부름 자주 했는데 ㅋㅋ 그 아저씨가 술지게미 이거 맛있다고 먹으라고 줬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계속 쳐먹다가 취해서 밭도랑에 빠져서 쳐 자고 있던거 동네 아저씨가 구해주고 그랬는데 ㅋㅋ 씨발
초딩때 읍내에 막걸리 만드는 곳 있었는데 거기 아저씨가 아부지 친구라서 막걸리 심부름 자주 했는데 ㅋㅋ 그 아저씨가 술지게미 이거 맛있다고 먹으라고 줬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계속 쳐먹다가 취해서 밭도랑에 빠져서 쳐 자고 있던거 동네 아저씨가 구해주고 그랬는데 ㅋㅋ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