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는 로자리아. 

카바한다는 글, 비사이드에대한 성토, 게임의 암울한 전망 등등에 그저 울 수 밖엔 없다.

좀 밝고 재밌는 콘들쓰고 싶은데 그럴 기회가 적어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