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윤 혼수 상태


이수연 존나 분노하는데


관리자 혼자 침착함, 이수연은 아무렇지도 않냐고 화내니까


대충 "용을 얕보지 말게, 그나저나 곧 완성이 다가오는군." 이러면서 지만 아는 대사치고


이수연은 또 지만 아는거 지껄인다는 태도로 응수.


이후 힐데랑 유미나 미지의 적이랑 싸우다가 위험에 빠짐. 모종의 암수로 클리포트 사용도 봉인당함.


그때, 뒤에서 하지만 변종 클리포트라면 사용가능한거 같다는 목소리 들림.


다들 그쪽 쳐다보니까 불길 사이에서 주시윤이 검 빼들고 테라사이드 때, 뱀의 독이 용의 불길보다 위협적인거 보여드리겠다고 한거 오마쥬해서


"그렇게 용의 불길이 보고싶다면 보여드리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