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금태(82세/국회의원)


힐데가 캬루의 자리를 빼앗아 한일감정이 격화됐을때만 해도 저는 카운터사이드가 한국과 일본의 경제 우위를 뒤집을 수 있을 정도의 성과를 내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