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권 논란 다시 불타올랐을때,
패치노트에 리콜권 이미 얘기 나온건데 한동안 조용하다가 왜 이제와서 다시 불타냐는 사람들 있었음.
계속 똑같은 주제 하루종일 불태우기 싫어서 계기없을때는 그냥 언급을 안하고 있던건데,
불만있으면 최초 시점부터 지금까지 계속 화제 끊기지 않게 이어갔어야 맞다는 관점을 가진 사람도 많은가봄.
그런 관점을 가졌다면, 불만사항인 주제는 계기가 없더라도 끊임없이 게시판에 떠있는게 맞다고 생각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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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에 리콜권 이미 얘기 나온건데 한동안 조용하다가 왜 이제와서 다시 불타냐는 사람들 있었음.
계속 똑같은 주제 하루종일 불태우기 싫어서 계기없을때는 그냥 언급을 안하고 있던건데,
불만있으면 최초 시점부터 지금까지 계속 화제 끊기지 않게 이어갔어야 맞다는 관점을 가진 사람도 많은가봄.
그런 관점을 가졌다면, 불만사항인 주제는 계기가 없더라도 끊임없이 게시판에 떠있는게 맞다고 생각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