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념글 수준은 아닌데 군생활하면서 팔려간 놈, 팔려온 놈 합쳐서 대여섯 명은 본 거 같은데ㅋㅋ
보통 키 작고 힘 없어보이는 애들이 주로 당하는데
물론 나는 잘생긴 것도 아니고 키도 183이라 일단 저런 거랑 가까이 엮여본 적이 없음
당했던 놈 얘기 들어보면 뒤에서 껴안거나 갑자기 부랄 주물럭하고 튀거나 연등 같은거 할 때 지 침대에 앉혀놓고 같이 보고 이 수준이라 함ㅋㅋ
그리고 나는 이제 내가 챙겨주고 아끼는 후임들 뒤통수를 존나 만지고 다녔음 개병대 돌격머리 깎으면 뒤통수 만질 때 감촉이 존나 좋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성군기 강화가 나 병장 쯤에는 존나 쎄져서 저런 수준의 터치도 못하게 하던데ㅋㅋ 아마 지금쯤엔 거의 다 없어졌을거라 봄
볼음도, 말도 뭐 이런 개 외진 섬 근무하는 놈들 아니면ㅋㅋ 거기는 진짜 이세카이임 시발ㅋㅋ 터치가 안되는 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