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기를 통해 잠재력이 폭발해서 세지는 게 각성이잖아
유나, 유미나, 힐데, 킹, 퀸, 이수연은 인정할만함
여기에 억지로 하나 더 끼자면 서윤까지
유나=할머니가 전설의 대마녀+위기의 순간에 솔라 코덱스를 매개로 잠재력 각성
유미나=힐데가 한 눈에 알아본 내츄럴 본 비틱
힐데=원래 짱이었고 테크레벨5 장비로 리미트 해제
킹=한가닥 하던 놈이 "급하게" 리플레이서 인자 개방 / 마음먹고 준비했으면 쥰내 센 놈이 되었을 것
퀸=킹처럼 한가닥 하던 놈이 리플레이서 인자로 각성
이수연=힐데랑 마찬가지
서윤=리플레이서 인자 실험체+유미나에 대한 자격지심,열등감,경쟁심리+아티팩트(미스틸테인)
미니스트라+육익 이새끼들이 제일 근본없음
미니스트라는 각성으로 나올 거면 아예 처음에 나오든가 그것도 아니고 한참 뒤늦게 나와서 개연성 설득력 다 날리고 밸런스 조절용 무지성 사기캐로 등극
육익은 스토리에 능력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일단 각성으로 나오고 봄ㅋㅋ 역겨운 건 덤이고
지수는 나가있어 넌 하나도 잘못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