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워크를 필두로 RTS가 장르 접수하던 시절...
온갖 RTS들 주루루 나옴 에이지오브엠파이어 쥬라기원시전 천년의신화 조선의반격 아마겟돈 킹덤언더파이어 라이즈오브네이션즈 등등...
거기에 RTS명가라 불리던 렐릭사의 dow, coh 크 ...
tv에서 kuf 나 조반 리그도 해주고...
또 온라인게임은 한창 우후죽순으로 나올때라
하루가 멀다하고 신작겜들 나와서
신작에서 신작으로 건너가며 즐기는 "오베족" 이란 말도 나왓어요
모바일쪽도 재밋엇는데
피처폰시대는 기기스펙이 제한적이다보니
아이디어로 승부하는게임이 많앗고
지금과 과금모델도 많이 달랏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