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브원!

스캐빈저!

다이브 확장!

신규 수영복 스킨!

메인스토리!



이걸 다 알고도 유저들이 우수수 떠나는건 참...

게임이 재미없는것도 아니고,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고 안된것도 아닌데 순수하게 운영때문에 못견디고 떠나는 이 현실이

진짜 믿기지가 않음


근 2달 분탕운영의 정점을 찍지 않았나 싶음

내일 개노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내용이 있어야 유저들이 돌아올지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