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법원쪽에 볼 일 있어서 찾아 갔는데 이것저것 얘기 하다가 엄마가 암 수술 해서 그거 얘기 하는데


담당자 새끼가 요즘 건강보험 같은거 잘 되어 있어서 암 수술하는데 무슨 몇 천만원이 드냐고 200만원정도면 충분하고

진짜 엄청 아파서 죽을정도인 사람들은 400~500만원이면 수술 하는데 무슨 몇 천만원이냐고 하면서


엄마를 거짓말쟁이로 취급 했다고 하더라


이 소리 듣고 진짜 저런쪽에 있는 놈이 개병신 새끼인거 보고 할 말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