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개발자 노트는 카운터사이드 서비스는 특정 개인이 아닌 유관부서 모두의 결과물이라는 기조하에, 개인이 아닌 개발팀의 명의로 작성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개발자 노트 26편부터는 현직 디렉터로서 책임과 입장을 분명히 하며, 정체성을 흐리지 않고 직관적으로 소통해 보고자 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언젠가 생방송에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정도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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