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천천히 감미롭게 쥬지를 스치며 쓰다듬어줄 것 만 같은 섹스한 가느다란 손 



어둠속에서도 경계가 확실한 비단결 처럼 매끄럽고

호리병 처럼 나올곳 나오고 들어갈곳 확실히 들어간 농밀한 바디의 라인 





김 사장님 여기에 싸주세요 

라며 자기 주장하는 정액 과녁표 까지 


시발 아주 노리고 걸어다니는 성기를 캐릭터 로 그려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