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초짜 여카운터가 용병들과 함께 다이브해서 이면세계로 옴



근데 본인의 카운터능력을 믿고 혼자다니다가 침식체들에게 붙잡히게됨



같이 온 용병들에게 온힘을 다해 도움을 구해보려했지만 침식체들에게 입이 막혀 소리를 못내고, 용병들은 사라진 카운터를 찾아다녔지만 해가 다지도록 찾지못하고 지쳐서 복귀함



침식체들에게 강간당한 후 임신해서 침식체들을 낳음



시간이 흐른후 다른 테스크포트가 이곳으로 다이브했고, 침식체 군집을 발견하고 거기서 실종된 카운터가 있었으나


이면세계에 너무 오래있어 그림자가 된 후였고, 아무도 못알아봄


그림자로 변한 후 모성애가 발동해 자신이 낳은 침식체들을 지키기위해 싸웠지만


체신무기로 무장한 카운터들에게 결국 소탕당하게되고


쓸쓸하게 죽어가는 엔딩








너무 흔한주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