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남이 하는 게임 지켜만보면서
롤러코스터 타이쿤마냥 가끔 관리해주면
할게없어가지고 분재겜의 절정 분수쇼 같음
주말에 손자손녀들 놀러올때
혼자 느긋히 흔들의자에서 얼그레이차 마시며
곰방대에 담배초넣어 불붙이며 하는 실버겜 같음
뭔가 남이 하는 게임 지켜만보면서
롤러코스터 타이쿤마냥 가끔 관리해주면
할게없어가지고 분재겜의 절정 분수쇼 같음
주말에 손자손녀들 놀러올때
혼자 느긋히 흔들의자에서 얼그레이차 마시며
곰방대에 담배초넣어 불붙이며 하는 실버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