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혔던 스토리 미는데 공익이 주시윤 영입하려고 뜬금없이 육익소리 하니까 념글갔던 콘문학 생각이 나자너..
공익

"육익 나유빈!!"
이지수

"스파 이지수!!"
에2미

공익

"..후후. 아무튼 공식에 신경 쓰지 마시죠."
"어둠 속에서 활약하는 건 저희의 숙명이니.."
"그것이 육익..."

막혔던 스토리 미는데 공익이 주시윤 영입하려고 뜬금없이 육익소리 하니까 념글갔던 콘문학 생각이 나자너..
공익

"육익 나유빈!!"
이지수

"스파 이지수!!"
에2미

공익

"..후후. 아무튼 공식에 신경 쓰지 마시죠."
"어둠 속에서 활약하는 건 저희의 숙명이니.."
"그것이 육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