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대면때의 지아링
순수한 미소로 친해지기 쉬운 케릭터를 연기함
"안녕하세요 코핀컴퍼니 여러분? 한국의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 신지아라고 합니다."

하지만 뒤에선 싸늘한 조소를 지으며 주인공의 뒤를 캐는 지아링...
"야나기 미나라고 했던가..? 그 여자에 대한 정보를 모아오세요."

관리자와 인연을 맺은 후 관리자를 생각하는 지아링
"오랜만에 아주 흥미로운 사람을 만났어요. 아아.. 지아는 지금 너무 흥분된답니다..."
라는 내용의 애니 "만들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