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수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코핀 컴퍼니 갔다가 류드밀라 발견함...


이쁘다면서 보지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리고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혓바닥이 잡아채서 보지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보짓구녕 깊숙한 곳으로 사라지셨다..

산채로 뼈가 이빨에 까드득 빠드득 씹히는 소리가 아직도 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