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좀 살아보기도 했고 살면서 그짝 게임도 좀 해봤는데 거기 배타성이 진짜 상상 이상임


좋아하는 캐릭이 창씨개명 당하고 출신까지 바뀌는 게 참 마음에 안들고 꼬운 부분이란 걸 정말 이해하는데...


일섭은 그렇게해도 혹시...? 하면서 꼬투리 잡히는 곳임 진짜 토나올 정도로 경직된 곳이라


그럼 태우지 말고 쳐보기만 해라? 이소리는 절대 아니고 걍 챈에서 끝나면 딱 좋을 거 같음


하긴 내가 뭐라고 이렇게 아갈하냐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