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지성으로 꼴아박아보면서 스스로 해보니까 재밋네

예전엔 진짜 격전 3퍼 밀려나면 막 스트레스받고 공략 억지로 찾아서 덱 따라짜는것도 스트레스였는데

아예 포기한 상태에서 구냥 마지막에 발악하는 재미가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