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가르친 최고의 걸작에게 유린당하는 표정이 보고싶다


직접 가르친 내용을 베로롱이 하나하나 되짚어가며 역으로 교육하는걸 보고싶다


자기가 교육했기에 어떤 자극이 올지 전부 알고있으면서도 결국 그 자극에 못이겨


역겨운 얼굴로 실금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바라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