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발렌타인유입이라서 많은 이벤트스토리를 접하진 않았지만
그늘의 밑바닥, 시그마 다음으로 정성들인게 느껴졌음
스토리뿐만 아니라 일러, 브금도 너무 좋았음
오해로 빚어지는 스토리라서 뻔한맛이 있긴해도 좋았다
오랜만에 주연들 안죽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스토리라서 더 좋았음
8월 메인스토리 7장도 이렇게만 내줘라
베로롱 일러 많이나와서 카사 오래할 수 있을듯

불사킨 베로롱

2월 발렌타인유입이라서 많은 이벤트스토리를 접하진 않았지만
그늘의 밑바닥, 시그마 다음으로 정성들인게 느껴졌음
스토리뿐만 아니라 일러, 브금도 너무 좋았음
오해로 빚어지는 스토리라서 뻔한맛이 있긴해도 좋았다
오랜만에 주연들 안죽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스토리라서 더 좋았음
8월 메인스토리 7장도 이렇게만 내줘라
베로롱 일러 많이나와서 카사 오래할 수 있을듯

불사킨 베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