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가는 집안에 알바 서너개씩 뛰어서 생활비 벌어옴





금태 = 술먹고 와서 분탕치는 애비


가끔 아트팀에게 이것밖에 못 벌어오냐고 주먹 휘두름 (스킨은 돈이 되지 않는다고!)


자꾸 한국에 만족하지 못하고 해외여행 나가려고 함

 

해외 나가더라도 '편해지는 비용'으로 분탕치는 버릇 못 고치면 어차피 망할것을





상연 = 도박에 빠진 애미


개노 잭팟 한 번 뜨면 인생역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개노는 좆박는 결말로 끝나서 절대 잭팟이 터지지 않음


예전에 소소하게 개노로 2,3등 당첨되서 잠깐 집이 풍족해진 적은 있지만 그 뿐임 




스비 집안은 아트팀 없었으면 진작에 망했을 것


아트팀 없었으면 진작에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