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뒷베란다 쪽에서 계속 찌린내나서
엄니가 냄새 근원지 찾아보니까
우리집 세탁기 바로위 배관에서 물떨어지더라.
윗집공사하는 새끼들한테 전화해서 따지니까
즈그 잘못아니라고 개지랄하고 사진찍어 보내보라고
개소리하는데 씨발 사진으로 찍힐 그것도 아니고
공사 잘못해서 피해보는 울집 스케쥴에 맞춰져야지
개새끼들이 내일 오후에 온다 개소리하길래
아부지가 듣다가 빡쳐서 샤우팅 함 박고
결국에는 낼 아침 8시에 온다고 했는데
이 씹새들 다시 생각해도 좆같네.
어떻게 엿맥일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