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일한 자랑 컨소 저번주 퀘스트 하나 못깬거 빼곤 진짜 컨소 출시부터 꾸준히 한거  올리고 이만 카바하러감



개인적인 이유라면 


점점 게임하는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숙제도 많아지니까 감당을 못하겠더라


숙제만 해도 몇시간 훌쩍 가는거보고 카사에 점점 현타가 왔었음


재밌을땐 할게 많으니 좋은데 식어가니까 진짜 너무 부담스럽더라 


게임을 아예 안키고있다가 12시 다되서 일퀘만 후다닥 하는걸 몇일반복하다보니 굳이 할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


전당도 안하고 격전도 안하고 챌린지도 안하고 건도 안하고 스펙도 안오르고 그러다보니 의욕도 없고 게임내외로 항상 터지고 




그래도 카사에 추억도 많음


이게임 각성 처음나왔을때 찍먹하러 왔다가 힐데먹어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어느세 벌써 일년이 지났더라 


추룡인도보고 여룡인도보고 불족인도 보고 올컬렉하려다 대가리도 깨져보고 


나중에 다시 흥미가생기면 돌아올께 그리고 컨소 탈퇴하면 채팅도 사라지니까 여기다 쓰는데


 갤컨소중에 공헌도 많은놈이 나갔다 싶으면 나라고 생각하면될꺼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