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zfGzz2KtKk
그냥 왜 그런지만 설명하면 유익했을 영상이 이상한 억측으로 괴상해진 영상...
먼치킨 : 왜소증과 똑같은데 사람들이 왜소증사람을 서커스에 모아놓고 즐거워하는거랑 같다.
- 왜소증이고 그래서 키우면 안좋다라고 말하면되는데 그걸 귀여워하는 너희들이 참 이상하다???
사바나캣 : 사고를 많이 친다 남들이 가질수 없는 희귀한걸 같고싶어하는 욕망때문에 이런걸 키우는거다.
- 사고를 많이친다는거정도로 말하면되는데 희귀한걸 갖고싶어하는 욕망??? 그냥 본인 취향이라서 산거아닐까??
- 미국인들은 품종을 거의 묻지않는다고해놓고서 값비싼 종 3마리가 동시에 입원했다고 말하는건?? 앞뒤가 안맞음...
스코티쉬 폴트: 연골에 문제가 있는 병을 가지고 있음. 수요가 있어서 자구 이런걸 생산해냄.
- 일반적으로 유익한 설명
근데 또 이런영상에선 반대임..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Qf7aY6Ds9pE
야생의 동물을 데려와서 애완화시키는 건 고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아니냐?
뭐 그때는 단순히 트로피 심리나 만족감을 위한 게 아니라 진짜 먹고 살기 위해서였고
요즘 같은 과학기술조차 없어서 품종 개량에 몇 천 년씩 걸렸다고는 해도 애완화 정도야 시킬 수 있지
아 근데 지금 인간들처럼 지들 만족감 채우려고 무지성 애완화시키는 건 진짜 죽일짓이긴 해
품종묘 유전병 이런 얘기는 사람들이 이제 많이 아는데, 그렇다고 길바닥 도숏들이 유전적으로 건강하다고 보기도 힘듬. 애초에 길고양이들이 군집을 이루어 살면서 그 안에서 근친번식이 빈번해 유전병이 발생함. 대표적인 게 꼬리가 짧거나 없는 거. 그거 유전병임. 거기다 캣맘들이 인위적으로 사료를 공급하면서 군집 내 개체수와 밀도가 증가해 근친교배는 더 빈번해지고 유전병도 심해진다. 오히려 인간이 교배과정에서 유전병 검사를 하듯이 그 과정을 통제할 수 있는 품종묘가 더 낫다고 볼 수도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