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년정도 해외간동안 누나가 시집가고
임신하게되서 키우던개를 엄마한테 넘김
울엄니 ㅋㅋㅋㅋㅋㅋ
개 = 더러워임
처음엔 영통할때
소파위에올라가는거 손핥는거 질색하더니
졸업하고와서보니 엄마랑 한침서 자고
맨날 들어올려서 어화둥둥은 물론이며
심지어 나보다 밥잘줌… 소고기삶아서 잘라주고
유산균짜먹는거 새끼손가락만한거 한개
천원인데 매일먹을거 사서주더라 ㅅㅂ..
이젠 정들어서 못보낸다고 누나애가3살이넘어가는데
계속 우리집에서 사는중임
사람이 변하면 무섭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