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터에서 놀다가 방구차 지나가서
옆에서 놀던애들 다 따라가길래 나도 따라갔음
뭔지 몰라도 애들 막 소리지르면서 웃으면서 뛰어다니길래 신나게 뛰어다님
그러다 애들 하나둘 없어지고 정신차리고 보니 혼자남게됨
여기거 어딘지도 모르겠고 해지녘이라 어둑어둑해지니 무서워서 울기시작함
집에서 얼마 안되는 거리여서 엄마 아시는분이 내 손잡고 집까지 데려다주심

놀이터에서 놀다가 방구차 지나가서
옆에서 놀던애들 다 따라가길래 나도 따라갔음
뭔지 몰라도 애들 막 소리지르면서 웃으면서 뛰어다니길래 신나게 뛰어다님
그러다 애들 하나둘 없어지고 정신차리고 보니 혼자남게됨
여기거 어딘지도 모르겠고 해지녘이라 어둑어둑해지니 무서워서 울기시작함
집에서 얼마 안되는 거리여서 엄마 아시는분이 내 손잡고 집까지 데려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