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따라 야심한 새벽에 아무도 없는거임

들끓는 성욕에 못이겨서 독서실 건물 화장실에서 문잠그고 옷다벗고 좆에 비누바르고 한발뽑음

또 거기서 옷벗고 콘돔딸도 쳐봤는데 그건 또 다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