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 때 딴엔 치밀하게 친 구라 엄니한테 죄다 걸렸음.


그냥 대놓고 티 나는 구라라서 들킨 건 줄도 모르고


그때는 엄니가 ㄹㅇ 탐정인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