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20살때 치질 걸려서 수술받기 전 날이랑
당일 날 아침에 관장약으로 관장했는데
씨발 직접 할려니까 겁나서 못할거 같았음.
결국엔 엄마가 관장약 직접 똥꼬에다가 넣어서
관장약 넣었는데 조금만 넣었는데
바로 반응와서 화장실 갔음.
그러고나서 다시 나와서 이제 안해도 되요 이랬는데
헛소리말고 다 넣어야된다. 이래서 하기싫다 했는데
엄니가 구라안치고 동생이랑 아빠한테 부탁해서
나 제압하고 똥꼬에 마저넣었는데 진짜 정액 콧물급으로
되게 수치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