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2달에 걸쳐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글과 그림을 만들어왔고 다들 열광해줬음

현생땜에 바쁘다고 심사위원도 하나 더뽑아놈

저게 6월 16일이었어

근데 지금은 7월 17일이야

1달이 촉박할 수도 있긴 하지

참가작은 홍수처럼 넘쳐나고, 내가 읽어봐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좆고수련들 천지였으니까.

둘이서 1달동안 심사 힘들수도 있음 현생도 챙겨야하고

그런데 불미스러운 일로 차단당하고 잠잠히 있나 싶더니

다른 계정으로 와서는 병신대회 상남자대회 이런 휘발성 대회 열면서 놀고 있다고??

이건 좀 아니지.

이걸 그냥 튀어버리는건 게이의 기본적인 책임감의 문제 아니겠노????

얼굴 한번 안볼 새기들이니까 날라도 된다 이거야?

서운하다 이 비겁한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