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챈에 검은 평의회같은 존재가 있고 그 곳에 빌런들이 모여서 작당을 하는데


이번에 걸린 다중이를 보면서 다들 와인 한잔을 하는거임


"그 녀석은 우리 중 최약체였지."


"가장 별볼일 없는 놈이었어."


"다음 카사챈 부수기 작전에 돌입한다 . . ."


하고 훗날을 도모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