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가 에디피셔에게 말했다.


"내가 사다리를 오르카?"


에디피셔가 말했다.


"내가 내리자전거"


에디피셔는 품에 안고있던 권총으로 자결한뒤 침식체로 생을 마감했다.


이를 보고 오르카는 나지막이 속삭였다.


"카 의 반댓말은 오토바이인데...."




만족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