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것도 케바케긴한데

동네 호프집이 알바가 필요할정도면 장사가 존나 잘된다는거기도하고

그래도 나 했던데는 사람들이 다 유했던거같음

사장님이 집가서 먹으라고 가끔 피자나 치킨 만들어서 주기도 하셨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