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방구석에 처박혀있을때 학교가서 수업 들으면

인싸들은 눈빛부터가 생기가 있었음 ㅇㅇ

우리 삼촌도 군인이라 가끔 뵙는데

삼촌 눈빛이 매번 볼 때 마다 살아있더라 몸도 좋고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내 눈빛 보니까 흐리멍텅 하고 썩어가는게 보여서

눈이라도 제대로 뜨고 다니자 어깨도 좀 펴보자 하고 바꾸니까

알아보기는 개뿔 그냥 평소랑 같음 ㅋㅋㅋ

근데 내가 만족해서 웬만해서는 흐리멍텅한 눈 안할려고 노력함

안그래도 코로나라서 눈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눈 한 번 제대로 뜨고 다녀봐라 인상부터 달라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