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대와 제4기동이 같은 인물을 쫒게 되고

해당 인물은 검은 평의회 관련 인물인거임


그에 의해서 서로 견제하고 해당 인물의 뒤를 쫒게되는데


나중에 이유리가 이유미가 자기 동생이란걸 동생의 워치 보고 어렴풋이 알아차리게 되는데

하지만 정말 자기 동생인지에 대해서는 고민하게됨


결국 평의회,제4기동,민병대가 서로 얽혀가는 와중에


이유미는 전혀 모르고 막무가내로 진입하다가 평의회쪽 인물에 함정에 빠져서

카운터 전용 총탄에 맞을 위기임


그걸 본 이유리는 자기도 모르게 자기 몸을 날려서 대신 총탄에 맞고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 됨.

다들 아시다시피 민병대는 수혈을 해줄 인물도, 수혈을 할 의사도 마땅치 않음


강민우는 고민하다가 강소영을 찾아가 거래를 제안함. 복합적인 이유지만 이유리가 민병대에 꼭 필요한 존재라고 판단했기 때문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평의회에 대한 정보와 일시적인 동맹 등 여러가지를 가지고 강소영에게 거래를 하자고 말함.


강소영은 거래에 대해서 처음에는 부정적이었음.


거래 내용에 대해서도 응할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살펴보기 위해서 해당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경찰청에 있는지 서류를 파악하게 되고, 굉장히 희귀한 혈액형인데도 이유미와 이유리 혈액형이 동일하다는 걸 알게됨

이미 알고 있던 유미의 언니는 죽지 않았다는 것과 해당 자료들을 통해 두 사람이 자매인 걸 알게되자 더욱 고민은 깊어짐


고민하는 강소영은 지난번 사건으로 인해 조사차 경찰청을 방문하게 된 머신 갑과 만나게 되고 관리자는 그에 대한 조언을 해주게 됨


강소영은 결국 이유미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게 되고 그 사실을 들은 이유미는 자신의 걸어왔던 길과 신념들

그리고 완전히 뒤엉켜 버린 자매의 관계에 대해 알게됨 


결국 이 관계에 대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유미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일단은 해결할 수 없음을 알고

모든 이야기의 마무리는  평의회의 일을 해결한 뒤로 미루기로 결정을 내리고, 이유리에게 자신의 피를 수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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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식으로 전개되도 재밋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