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견이 수컷이었는데 이 새끼가 발정나가지고 사람만 보면 배 까뒤집고 뒹굴면서 발기한 지 자지를 보여주는 거임
개새끼랑 놀아주려고 다가가면 다리에 들러붙어서 허리 흔들어댐 시발
밥 갖다주면 존나 신나서 날뛰는데 쥬지도 발기시켜서 거기서 막 정액 질질 나오고;
내가 있는 곳이 병사 10명 간부 2명 생활하는 산 속 방공진지였는데 경계견이 짖는걸 못하고 발정나서 이상한 짓 하니까 선임이 나보고 개새끼 대딸쳐주라는 거임
아니 시발 정말 하기 싫었는데 내가 개짬찌 막내라서 뭐 싫다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했음
군홧발로 개새끼 배 까뒤집고 누워있을때 자지 살살 긁어서 정액 빼줌....
그리고 진지 철수할 때까지 종종 해야 했는데 다행히도 그 산악진지는 나때를 마지막으로 예비진지로 전환하고 철거했다
그 개새끼는 다른 진지로 갔는데 상병 때 쯤에 다시 만났음
나 보고 반가워서 지랄염병하는데 난 존나 기분나빠서 존나 패버릴려다가 CCTV에 실시간으로 찍히고 있으니까 걍 참음
정말 군대는 좃같은 곳이다
메모는 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