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보면 뭐가 느껴지나?
튼튼하다고 하는 오버플로라고 해봐야
핸드의 핑챙앞에선 5코앞의 4코일 뿐이다
몇초 덜버티더라도
우월한 딜탱력으로 찍어누를 수 있는 종자가 다른놈이다
슈발리에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 탱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엑스읍읍읍앞의 먹이감일 뿐...
결국 최강자는 핑챙이 될게 뻔하다
핑챙은 밸런스를 위해..
건공들의 흥을 위해..
잠시 자체밴중일 뿐...
이제 출발한다
건틀렛의 핑챙이
다른 딜탱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