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트릭스 회장하고 인간이었을적 이볼브원 둘 다 완전한 존재를 만드는게 목표였던거 아닐까?
회장은 모든걸 잘하는 비틱재능충 손녀 신지아가 그 결과물이고
반대로 이볼브원은 무언가 만들기는 했는데 그게 본인 기준에 미달이라 실패작으로 취급하고 아예 자기자신이 AI가 되서 완전한 존재가 되기로 한거지
다만 완전한 존재로 진화할수만 있으면 무슨짓이든 하려고해서 결국 봉인당한거고
이볼브원이 택한 마지막 방법이 전뇌화를 통한 AI화 인걸 볼때 그 전에 시도했을 방법도 AI관련이었을거 같은데
내 생각에는 그 실패작이 호라이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