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가족단톡방에 엄마가 동생한테 카톡보냈는데

여동생이 안보니깐 내가 카톡좀 봐라

이렇게 말해야하는데 갑자기

가슴좀 봐라라는 말이 내 입에서 나옴

왜 가슴이란 말이 튀어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