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자리 좀 남겨주면 좋겠다
이게 무슨 메이플임?
"자리염"ㅇㅈㄹ을 왜 냉장고에서 봐야함

내가 사넣는 건 회전이 빨리빨리 됨
잘 먹으니까
근데 항상 보면 대체 몇 년 전에 만들어둔 것(으로 추정된 것)들이 갱신이 안 된 채 계속 있음
그리고 그런 것들이 자꾸 늘어남;;;;

이번에는 이 무더운 여름날에 뭘 또 굳이 옥수수 삶아먹겠다고 옥수수를 이따시만큼 사다 쟁여 뒀는지 씨발;;;;
저짝에 사다 박아놓은 오이는 안 보이나?
그것들 좀 먹고 사다 넣으라고;;
욕먹을 거 각오하고 냉장고에 있는, 쓰잘데기 없는 것들 싹 다 내다버릴까 고민 중임
아니, 집에 냉장고가 2개도 아니고, 무려 3개나 있는데 자리가 없는 거 실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