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정의로 봤을때

자신을 믿던 제자들뿐만 아니라

펜릴전대원 모두의 신뢰를 저버리고

떠난 힐데는 설령  그 행위의 목적에

어떤 사유가 있는지를 막론하고

배신자 또는 반역자라 불리움이 마땅하다